달이 바뀌면 갈립니다
가장 또렷한 잣대가 이것입니다.
먼저 이 자리부터 보세요.
다 쓰신 경우는 달이 바뀌면 한도가 다시 차서 그대로 열립니다.
잠긴 경우는 달이 바뀌어도 그대로예요. 기다려서 열리면 소진 이고 아니면 잠금입니다.
겉보기가 비슷해 헷갈리는 자리예요.
신호 몇 개로 갈립니다.

KT컨텐츠이용료현금화, 어디부터 볼까요
필요하신 쪽부터 열어 보세요.
아홉 가지가 차례로 이어집니다.
가장 또렷한 잣대가 이것입니다.
먼저 이 자리부터 보세요.
다 쓰신 경우는 달이 바뀌면 한도가 다시 차서 그대로 열립니다.
잠긴 경우는 달이 바뀌어도 그대로예요. 기다려서 열리면 소진 이고 아니면 잠금입니다.
이런 자리가 보이면 잠금 쪽입니다.
네 가지만 짚어 보겠습니다.
밀린 요금이 남아 있으면 결제가 열리지 않습니다. 그 줄이 비어야 다음 걸음으로 갑니다.
이번 달 내역이 비어 있는데 열리지 않으면 다 쓰신 것이 아닙니다. 쓴 자취가 없으면 잠금 쪽을 먼저 보세요.
숫자 자리에 차단이라는 말이 섞여 있으면 회선 쪽에서 막아 둔 것입니다.
명의를 한 번 더 확인하라는 안내가 뜨면 가입 정보부터 보셔야 합니다. 가족 명의면 그분이 하셔야 합니다.
정하기 전에 자주 오는 말이에요.
짧게 세 가지만 적었습니다.
있습니다. 다 쓰셨는데 미납까지 있으면 두 가지가 겹칩니다. 그럴 때는 미납부터 정리하세요.
가장 빠릅니다. 어느 쪽인지 그 자리에서 알려 줍니다.
달이 바뀌는 날까지입니다. 그날 숫자가 돌아오면 소진이었던 것이에요.
가르실 때 오는 물음이에요.
여덟 가지를 차례로 적었습니다.
화면에 뜬 말만 말씀해 주세요.
어느 쪽인지 바로 알려드려요.